TATTOOIST-[HAVIT]

  • 18.09.11
  • HIT : 235


"UNSHAKEN 2047"

Main DIRECTOR


스쿠버다이버에서 타투이스가 되기까지

[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것]


올드스쿨을 기반으로 홍대에서 활동 중인 타투이스트 해빗 (HAVIT)

스쿠버 시절 바닷속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

타투를 시작하게 된 그는 스스로의 작품을 두고 이렇게 말했다.


"내가 좋아하고 하고 싶은걸 하다보니 이런 작품이 탄생했다."


현재 그는 홍대에서 언쉐이큰 2047 이라는

다양한 개성의 아티스트들이 모인

타투 스튜디오의 수장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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